
Food
말레이시아음식 -집밥편: 병어조림
마트에 갔더니 한국에서 먹던 병어와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 기록한 '말레이시아 생활' 카테고리의 글 530개입니다. 하위 카테고리(Daily life, Food, Thinking, 아들 (Sayfol / 홍콩과기대))의 글도 함께 모았습니다.
'말레이시아 생활' 글만 보는 중필터 해제

Food
마트에 갔더니 한국에서 먹던 병어와

Food
Publika 의 유명한 판미집에 다녀왔다 오픈 전 굳게 닫힌 문.. 양쪽의 허수아비 2분

Daily life
말레이시아에서 운전면허증을 만들려면 먼저, 대사관에 가셔야 합니다. 운전면허증 때문에 왔다고 그러면 무슨 종이를 주는데 한국말로 (ㅋㅋ)친절히 안내해주니까 그것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그다음 JPJ (말레이시아 교통국)…

Food
쓰리마야 콘도 앞 상가 2층에 있는 "데자뷰" (Dejaview)식당에서 점심을먹었지요~ 피쉬와 치킨 셋트를 시키면 아래처럼 금방 구운 난과 함께 나옵니다 근데, 난이 인스턴트가 아니고, 주방장 아저씨가 직접 만드시…

Food
세타팍센트럴 (setapark central)에 있는 BBQ PLAZA 에 다녀왔다. 익히 알려진 수끼야의 샤브샤브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샤브샤브를 먹고왔는데, 가운데 철판 위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수 있고, 원형…

Daily life
세타팍 센트럴 3층에서 이쁜 소품샵 발견!@_@ 이케아와는 다른 분위기의 액자가 우선 눈에 띄고, 캔들케이스, 쿠션커버, 이쁜 노트, 러그, 앞치마, 가방, 시계, 조화, 화병, 인형, 선물상자, 스티커벽지 등등 온…

아들 (Sayfol / 홍콩과기대)
전에 3월 4일에 아침 등교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그때와 비교해보면 요즘 엄청 밝아진것을 알수 있다. 약 한 달 보름전과 일출 시간이 달라졌나??

Food
어제저녁 아는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중국식 샤브샤브를 먹고왔다. 다만사라 이케아를 지나 말레이시아중국인들이 모여사는 차이나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이 음식점은 중국인들에게 꽤나 인기가 있는듯--7시 넘어 자리가 꽉 찼…

Food
아들이 방학이고 해서 특별히 외식 좀시켜줄려고 암팡 애비뉴콘도 쪽 한인식당으로 갔다왔다.

Daily life
지인이 말레샤로 이주 온지 약 2주 정도되었다. 그래서 오늘 집들이 겸 해서 퍼블리카에 아이와 함께 다녀왔는데, 퍼블리카는 우리나라 개념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같은 곳이다. 아이 둘과 생활하기 편하고, 아이가 다니는…

Food
한국에서 싸들고 온 음식들로 당분간은 포식할 것같다~ 깻잎장아찌, 오징어젓갈, 어머님표 시골된장, 어머님표김장 김치, 대천김, 총각김치, 국거리용 멸치, 약식, 부산 삼진어묵, 어머님표 양념 게장, 한우 곰탕 그리고…

Daily life
약 열흘동안 한국을 저 혼자서 다녀왔네요~ 갈 때는 에어아시아 수하물 20키로포함 13만원- 올 때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하여 싱가폴들렀다가 옴. 제반 수수료 8만여원.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많은데, 쿠알라룸푸르로…
아들 (Sayfol / 홍콩과기대)
세이폴은 지금 짧은 방학중입니다~ 2번째 텀 끝나고, 4월1일에 학교에 가서 담임 만나서 성적표 받고,이것저것 상담하고 . . 실제로 이때부터 방학인거죠. 2주간 텀브레이크 지나 4월 18일에 개학입니다~ 미리 여행…

Daily life
한국방문 꽃 사진~^^ 때마침 봄철이라 개나리,진달래,목련,벗꽃 등 원없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왔네요~~

Daily life
한국 방문 먹방 막바지 !^^ 오랜만에 만난 식구들과 친구들, 지인들과의 행복했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추억과 맛을 사진으로나마 남기고 싶어서 ^^

아들 (Sayfol / 홍콩과기대)
한국에서 들은 희소식~~ 울 아들 2번째 텀 시험결과 반1등 ! ~~ 전교 6등 ~~ 축하해,아들~~♥♥

Daily life
한국에 오니 한식뷔페가 대세란다. 서양식 패밀리 레스토랑의 인기가 사그라드는 대신 '한식뷔페'가 그 자리를 꿰차고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무섭게 확대중이란다. 내가 간 곳은 잠실 롯데캐슬에 있는 "계절밥상" 인데, 1…

Daily life
30년지기 친구 가게에 왔어요~ 친구는 친구대로 자기 길을 열심히 가고 저는 저대로 저의 길을 꾸준히 가고있지요~ 우리 둘이 어떻게 친구냐며 고딩때부터 사람들은 의아해했답니다ㅎㅎ 둘의 성향이 완전 다른. . ㅋㅋ 굳…

Daily life
아이와 Klcc TGV에 영화보러 다녀왔어요~ Lrt 타고 가는도중 비가 정말 억수같이 쏟아졌어요

Food
평소 닭고기를 좋아했지만, 말레이시아에 와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