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에게 뭉탱이로 쥐어진 자유시간.
코로나19 때문에
갑자기 나에게 뭉탱이로 쥐어진 자유시간.
---뭔가 유의미하게 보내야한다는 강박이 있긴하지만,
그 강박 뒤엔 더 큰 허함이 있기에
그냥 이 시간들도 편하게 즐기려고 생각 중입니다 ㅎㅎ
살다보면 바쁠 날 또 있겠지요 ㅋ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은 릴렉스~~~
새로운 취미 -Number Painting






( 색칠한 순서대로 6개 완성)
색칠하면서 이 생각 저 생각 정리가 되서 좋구요,
매일 빼먹지않고 유투브로 듣는 “뉴스공장"
"일당백” 들으며 책 이야기도 듣고,
김용민 “히히히스토리 ” 들으며 몰랐던 역사이야기도 듣고~
시원스쿨 1년 끊었던거 10월말로 마무리
유투브에 더 재밌는 영어공부 채널이 많아서
회원권 연장은 안했..
아침에 일어나 모닝요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
또..
모카포트에 커피 내려마시는 재미에
스타벅스 그라운드 커피도 주문하고 ㅎ

한국 쇼핑몰을 보면 너무 탐나는것 많던데
잘 찾아보면 말레이시아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할 수 있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어차피 중국산이니 ㅋㅋ 한국에 파는거 여기에도 팔겠지요.)
그래서
코로나가 심해지는 요즘
온라인 쇼핑하는 재미도 쏠쏠 하답니다ㅎ
그덕에 라자다에서 개인화로 구입해서
집에서 간단히 바베큐 해먹으려고
화로를 두개나 구입했지만
연료의 문제인지 아직은 실패 TT
나중에 성공하면 보여드릴게요 ㅎ

요즘은 우기인지 흐린 날이 대부분이고,
오후 4시 넘어가면 비가 꼭 오더라구요.
그래서 우기지나고 햇빛 더 많이 들어올때 씨앗 뿌리고, 화초 재정비 할 계획입니다
이상
코로나1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개인 일상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