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월 랑카위여행-1
2016년1월 랑카위여행-1
우리 세 식구와 큰조카, 언니와 조카 이렇게 6명이서 랑카위로 휴가를 다녀왔다. 작년 7월에도 갔었지만 이번에 또 한번 가니 우리 식구가 가이드 역할도 하면서 랑카위에서 제대로 휴가를 즐기다 온 것 같다~^^
숙소는 체낭 비치의 체낭몰 앞쪽에 있는 <베스트 스타 리조트> 아고다에서 일박에 약 5만원정도인데, 체낭비치의 메인로드 중심에 있는 교통의 요지이면서도, 호텔 바로 앞에 비치가 있어 최적의 장소가 아니었나 싶다ㅎㅎ 객실은 총3개를 얻었는데, 1층에 2객실,3층에 1객실을 얻었다 . 1층은 비치로 걸어나가기가 편하고, 방이 좀 넓은 반면 집기들이 조금 노후된 스탈~ 3층에 있는 객실은 리노베이션 되어서 모든 집기가 깨끗하지만 1층보다는 약간 방이 작은 느낌이었다.
먹구름 몰려오기 직전에 착륙!~

호텔 로비에서 바라본 장면~

작은 수영장이 있었지만, 우리가 머무는 동안에는 계속 공사중~

호텔 앞 비치에서 노는 모습~










호텔 앞 <체낭몰> 랑카위는 초콜릿과 주류가 면세 구역인데, 체낭몰 2층에도 면세 상점이 있어서 그곳에서 주로 술을 사다 먹었다. 게다가 체낭몰 건너편 포장마차에서 파는 ‘허니 숯불 닭날개구이’가 예술이어서 날마다 즐거운 파티를 벌였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