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랑카위여행 -2
2016년1월 랑카위여행-2
호텔조식이 별루다하여 조식불포함으로 갔다.
도착 다음날엔 체낭몰에 있는 KFC 에서 닭죽 같은 것과
써브웨이 샌드위치로 아침을 떼우고,
그 다음날부터는 < 토마토 나시칸다르 >란 곳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
두번 모두 만족한 식당이다~


‘나시 칸다르’란 말레이시아 뷔페상차림 같은 건데,
접시에 먹고싶은 것을 이것저것 골라 담아서 계산대로 가져가면
알아서 계산을해준다.
그럼 돈을 내고 먹으면 끝!^^


우리는 치킨앤 프라이드 라이스와 난과 프라이드 스프링롤,
그리고 탄두리 치킨 등등을 시키고,
나시칸다르에서는 야채를 담아와서 먹었다



음료수도 레몬아이스 티와 떼 아이스를 시키고,
6명이서 57링깃 정도 나왔다. 생각보다 말레이 음식이 거의 태국음식 비슷하게 나와서
입맛에도 맞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굿~~~^^ 게다가 랑카위에서 아침일찍 문을 연 식당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 곳은 24시간 오픈이라니 ㅎㅎ
여행객에겐 최고의 식당이 아닐수 없다.
두번째 방문하여서는
먹고싶었던 로티 차나이 (어니언과 바나나, 치즈 )와 치킨프라이드 라이스를 또 먹었는데,
로티 차나이가 넘 맛있어서 우리식구 6명이 9판을 시켜 먹었다눈!!ㅋㅋ




난보다 훨씬 부드럽고, 향긋*달콤* 고소한 맛을 잊을 수가 없다~~
ㅎㅎ그리고 로티차나이가 2.5~3.5링깃밖에 안해서
볶음밥4개와 음료수6개 포함 총 식사비용이 45링깃!!^@^
착한 가격에 감동~~~ ㅎㅎ
위치는 판타이 체낭 끝 오세아니아 호텔 바로 옆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