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소개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의 좋은 점

말레이시아에서   영어를 배운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우선은, 다양한 민족이 사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국제적인 도시란 무엇인가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히잡을 쓴 무슬림, 사업차 또는 여행을 위해 돌아다니는 파란 눈의 백인, 한국인과 비슷한 중국인, 까무잡잡한 인도인 등 정말 다양한 민족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이기에 쿠알랄룸푸르 그 어디를 가도 한국인이라서 남의 시선을 끄는 일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들과 동화되어 외국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제화란 백인들만 있는 곳에 나홀로 아시아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민족, 인종이든 융화되서 사는 것이 진정한 국제화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것을 느끼기에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는 최적의 장소일 것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의 영어캠프를 알아보셨나요? 말레이시아 영어캠프는 좀 소박합니다. 아무래도 영어교육시장이 다른 국가보다 작은 것이 그 이유겠지요.그쪽 나라의 영어캠프를 신청하면 매끄럽게 착착 진행되고 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영어캠프도 많을겁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이윤과 결부되면 알게 모르게 티가 나게 마련입니다. 영어캠프에 가서 밥이 맛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식단을 어떻게 짰든 세심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밥이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어린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라서 무엇인가 이상해도 즉각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좀 무리입니다. 불평을 안하는 고객들만 있다면 서비스의 질은 당연히 떨어지고, 가끔 영어캠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가 나오는 것도 지나친 상업화와 연관이 있을겁니다. 그럼 ‘말레이시아는 이런 나라들과 틀린가?’라고 질문을 하시면 저는 시골 인심같은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시와 시골에 같은 가게가 있더라도 시골가게가 아무래도 좀 인간미있게 장사를 하지 않습니까? 말레이시아도 영어교육 시장이 있지만 아무래도 미국,캐나다보다는 변방이라 여기서 영어캠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좀 더 많이 챙겨줄려는 인심이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영어 캠프가 어디인가 선택하는 것은 학부모님들의 선택에 달려있는거겠지요^^ 아이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향상될까?영어캠프에 온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갑자기 크게 늘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월수금이나 화목토 이렇게 주 3회씩 6개월 영어학원 가는 것만큼의 효과를 단 1개월만에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 4~5시간씩 외국인 선생님들과 수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아이가 먼저 얘기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에서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영어가 꼭 필요한 공부란 것을 깨닫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외국 문화의 색다른 경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가족같은 단체 생활 등이 잘 어울려 아이들의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영어와 외국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간다면 그 목적은 훌륭하게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제가 준비한 영어캠프는 안전한 콘도에서 가족처럼 지낼수 있는  소규모 영어 캠프 입니다.아이들이 학교에서도 한 반에 20명 넘게 공부하는 것과 6명 공부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시면, 장·단점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가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가족처럼 잘 어우러질 수 있게 저는 제가 케어 가능한 선에서 인원을 6명으로 한정하였습니다.  소규모로 운영하면 모든면에서 아무래도 신경을 더 써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낯선 나라에 와서 불안해하지는 않는지, 아이들끼리는 사이좋게 지내는지, 공부는 얼마나 이해하고 잘 따라가고 있는지가 그냥 자연스레 보이게 됩니다. 보이면 아이들이 말을 안해도 뭔가를 해줄려고 할 것이고, 낯선 곳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모로 신경써줄 것입니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어떤 영어캠프를 선택하실런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