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avel sketch세부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세부를 신혼여행(2001년)때 처음으로  여행하고 난 후 그담엔 2010년부터 매년! 거의 한 해에 두번씩! 여행했다^^ 우연히 2010년 여름에 친정식구들과 함께 세부를 다녀온 뒤부터  ‘세부퍼시픽 에어’를 알게되고,  프로모션을 알게되고, 그리하여 1인당 평균 25만원 ~ 30만원 내외로 비행기티켓을 끊어서 자주 세부를 가게 되었다. 가다보니 서울서 3시간30분이면 도착하는 점도 맘에 들고, 맛사지도 맘에 들고, 바다로 호핑투어 나가보면 바다 또한 그렇게 이쁠수가 없다 ^^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이미지 1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이미지 2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이미지 3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이미지 4

나의 세부 여행의 시작은? 이미지 5

그렇게 자주 가다보니 호텔도 저렴한 숙소에서부터 5성급 최고급호텔까지 안가본 곳이 거의 없다ㅋㅋ 첨엔 갈때마다 세부관련 카페에 후기도 많이 썼었는데 점점 게을러져서 2013년 이후엔 잘 쓰지않아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다. 요즘 블로그 정리중인데 이 참에 다시 한번 세부 사진을 들춰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