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콘도 후기
13년 12월 1~4일까지 스토리콘도에서 묵었어요. 그 담날부터는 샹글 3박이었구요.
샹글 갈려구 처음엔 저렴한 곳에서 지내자 싶어서 선택했었는데요..
결과는
부모님은 대만족!
저의 언니랑 저는 So o~~~
왜냐하면, 해외여행와서 밥 해먹고 있자니..이게 해외여행인지, 국내 콘도 여행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ㅋㅋ






심지어 저희는 바로 앞의 마트 세이브모어에 가서 삼겹살도 사다가 구워먹었지요 ㅋㅋㅋ
그러구 지내다가 샹글가니 비로소 여행 온 기분이 나더라구요,, 진정한 힐~~~링 ^^
스토리 콘도와 EGI 호텔이 바로 붙어있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는 것 같았어요.
또, 걸어서 3분이면 “힐링아시아” 라는 맛사지샵이 있어서 호핑 후 맛사지 받기는 참 편했어요~
콘도 수영장과 주변 사진 올립니다. 비싼 호텔 가기전에 2~3박 정도는 괜찮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