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6월세부여행
<2015년6월 세부여행> 2015년5월30~6월5일까지 세부에서 친정 식구들을 만났다. 나와 승완이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떠나고(5/30출발), 친정부모님과 언니와 조카는 인천에서 떠나고(5/29출발)~ 거리상으로도 중간지점인 세부에서 한달여만에 가족 상봉~ㅎㅎ 숙소는 세부시티에 있는 래디슨블루에서 2박, 플랜테이션베이에서 2박,제이파크에서 3박, 맛사지는 매일~ㅋㅋ
★래디슨블루



◇세부시티 유일 픽업되는 밍타이스파

첫날 받은 맛사지인데, 엄마가 다리가 아프다고 나름 배려해준 방이 침대방이 아닌 방바닥에 매트 깔려있는 가족 룸… 허나 부모님들은 더 불편해하심 ㅋ
★플랜테이션 베이
자연친화적인 멋스러움이 있는 리조트.. 울가족 특히 아빠가 너무 좋아하시는 리조트이다. 식사는 제이파크보다 못하지만, 이번에는 라면쿠커와 김치와 햇반을 많이 준비해가서 나름 괜찮은 식사를 할수있었다.






석양도 예쁘고~ 야경도 예쁘고~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도 있고~ 정말이지 플베는 가도 가도 좋타~~
그다음으로 옮긴 숙소는
★ 제이파크 리조트
예전엔 임페리얼팰리스(한국인 사장) 였는데, 주인이 필리핀 사람으로 바뀌면서 호텔이름도 제이파크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름만 바뀌었을뿐 객실이나 서비스 등 나머진 모두 똑같았다. 우리 식구가 이곳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호텔식사가 아주 맛있기 때문 ㅎㅎ 조식/석식 뷔페가 아주 다양하고, 맛있고 ( 가히 그 가짓수와 맛에서 세부 호텔 중 갑 오브 갑!! )ㅋㅋ
하지만, 2011년 이후 네번째 방문인 나로서는 제이파크보다 임펠 시절이 식사가 쪼금 ~ 아주 쪼금 더 좋았던 듯..


룸은 ‘세부 스윗오션룸’
거실 1개와 룸2개가 있는 룸으로 성인4명에 만 11세이하 어린이 2명 포함한 가격대비 가성비가 제일 좋은 방이다. 조카와 승완이처럼 엄청 먹어대는 애들이 거의 공짜로 숙박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세부 유일 워터슬라이드와 파도풀이 있는 제이파크~



웰컴쿠폰으로 먹은 과일빙수와 망고빙수 ~


이번엔 특히 제이파크 안에 있는 <카라스파>를 이용해봤는데, 비싼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모두들 대만족~^^


아래는 < 에코스파 >사진


에코스파도 서비스와 외관 모두 굿~~굿~~
식구들과 함께 하다보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고, 막탄 공항에서 승완이와 나는 쿠알라룸푸르로~ 다른 식구들은 인천으로~ 그 순간에야 아빠는 내가 말레이시아로 이민 간게 실감나신다며 . .
그래도 끝까지 눈물을 보이지않고 비행기에 올랐다. 한 번 감정을 드러내면 눈물을 주체할수없을것 같아서 ㅠ_ㅠ
예전과 달리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쪼금 걱정이었던 세부여행을 무사히 잘 마칠수있어서 지금도 너무 감사드린다. 건강조절 잘 하셔서 다음에도 또 함께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