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9~11.13일 세부 여행후기(임펠) 넷째 날-프라나 스파
아시아팝콘에서 미리 예약하고 간 프라나 스파
오후 4시 예약이었는데 임펠에서는 한 십 분도 안걸리는 거리였다.
지난 번 스파 휴에 갔을 때는 저녁이라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번에는 한 낮이다 보니 예쁜 정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이랬던 모습이 .ㅎㅎ

이렇게 변신^^

울 아빠 ~~넘 좋아하신다 ^^
아이들의 손엔 또다시 닌텐도가 쥐어지고…

정원에 있는 휴게실에서 어른들은 기다리는 아이들 ..아이들에게도 시원한 음료수가 제공된다.
남자와 여자로 나뉘어서 맛사지를 받았는데
엄마도 70 평생 이런 멋진 맛사지는 첨이라며 좋아하셨다 ^^
담에 더 좋은 곳으로 모셔야겠다. ㅎㅎ


엄마, 언니, 나의 세 침대가 나란히~~~
맛사지 받는 동안 스스르 잠이 들어버려서 맛사지 실력이 어땠는지는 흠…좋았던듯.
그러니 잠 들었겠지 .ㅎㅎ

이렇게 예쁜 꽃 잎에 발 담그고 찰칵~~
사실…맛사지 복장 입고,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나를 보고 맛사지사가 살짝 웃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주 기분 좋은 맛사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