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9~11.13일 세부 여행후기(임펠) 다섯째 날
이제 드디어 귀국하는 날
임펠에서의 조식은 패밀리아가 아닌 한식당에서 해결했다.
호박전에 김치 수제비까지 있으니..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에는 아마 최고가 아닌 가 싶다.
2010년 워터프론트 라훅에서 5박 할 때에는 김치가 없어서 나중에는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고, 덩달아
컨디션도 안좋아지셨었는데, 이번 임펠에서는 한식이 너무 잘 나와서 그런지 엄마 아빠 컨디션이 돌아가는 날
까지 너무 좋으시다 ^^


조식후 또 11시반 까지 수영 ^.^

유수풀 입구는 파도풀이 있어서 한층 재미를 북돋아준다ㅎㅎ

이후 호텔 방으로 올라와서 짐 정리하고 체크아웃 -> 로비에 짐 맡기고 패밀리아에서 마지막 중식 부페
-> 셔틀타고 1시 쯤 공항으로 출발~
다행히 30분 정도만 연착되어 출발 ..근데 이상하게 인천 도착 시간은 똑같았다. ㅋㅋ
아래 사진은 세퍼에서 찍은 사진~~

세부야~ 다시 올때까지 안녕~~~

구름 위의 저것을 노을이라 해야하나 …ㅎㅎ
암튼 멋진 풍경과 함께 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