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간장게장 성공~~^^
아들 치과 진료 다녀왔어요

한국에 있는 조카가
치과치료로 200만원 들었다길래
한국 가면 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던
치과 점검
다행히 충치는 2개뿐
아들 인생 첫 스케일링도 하고ㅎㅎ
토탈 410링깃 나왔네요.
집에와서 저녁으로
처음 담가본 간장게장 오픈~~

말라카 인근 해역에서 잡아서 급냉한 게를
사서 만들어봤어요.
생물 아니라 아쉽지만
주문 즉시 잡는다는걸 믿어보기로 ㅋㅋ
그래도
테스코에서 산 꽃게보다 더 프레쉬하고 맛있었어요.
월욜에 배송 받아서 그날 저녁에 꽃게탕 끓여먹었는데 맛 괜찮았거든요 ㅎㅎ
Anyway
아들은 밥 두 그릇 먹고~~
저는 게장에 소맥 달리고 ~~ㅋㅋ

해피한 오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