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온 선물~
여든셋 연세에도 불구하고
온갖 물품들을 바리바리 싸셔서
말레이시아로 보내주셨다
시어머님께서^^

아버님이 직접 따셨다는 고사리와
멸치, 무말랭이,북어채,진미채,취나물,파래김
시장에서 말레이시아는 눅눅하니 5장씩만 구워서 포장해 달라고 특별주문하셨다는
즉석 구이 김
더불어
한국산 마스크까지 ~~~
역쉬 제가
”시어머니 복” 하나만큼은 최고라니까요~ㅎ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여든셋 연세에도 불구하고
온갖 물품들을 바리바리 싸셔서
말레이시아로 보내주셨다
시어머님께서^^

아버님이 직접 따셨다는 고사리와
멸치, 무말랭이,북어채,진미채,취나물,파래김
시장에서 말레이시아는 눅눅하니 5장씩만 구워서 포장해 달라고 특별주문하셨다는
즉석 구이 김
더불어
한국산 마스크까지 ~~~
역쉬 제가
”시어머니 복” 하나만큼은 최고라니까요~ㅎ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