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로나19- MCO 중 먹고 산 얘기
오늘은 2020년 5월7일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이 오늘 일 것 같은 ㅋㅋㅋ 하루라서
특별히 날짜를 적어본다
락다운 (부분 이동 제한 MCO)중
약간의 완화조치가 있었다.
식당내 2M 거리 두고 식사 가능
한 차에 식구 총 4명까지 탑승 가능
이민국 업무 서서히 시작
등등
그러나
여전히 미용실은 오픈을 안해서
울 아들은 앞 머리를 고무줄로 미래소년 코난에 나온 ‘포비’처럼 묶을수 있게됬다.
남성용 헤어밴드를 온라인으로 샀지만
열흘이 넘도록 배송이 안되고 있는 실정.
식구들 점심과 저녁을
열심히 해먹이는게
요즘 나의 낙
…은 아니고 일이다 ㅋ

-참치김밥,김치 김밥, 마약김밥과 김치어묵탕

- 계란샌드위치와 TAPIR 타피르 음료수

- 새우감바스,닭가슴살 데리야끼 토마토 샐러드, 베이컨스파게티,삶은 감자,바게트

- 남편이 만든 연어초밥,새우초밥,계란 초밥과
샐러드,깍두기,나박김치

-생일은 아니었지만
소고기 미역국과 고추장불고기, 삼색꼬지전, 뱅어포,깍두기, 파김치

-남은 미역국과 주먹밥,소세지볶음,훈제 연어, 오이김치,뱅어포


- 밤늦게 공부하는 아들 간식
토띠아로 만든 고르곤졸라 피자와 아들이 좋아하는 제로코크

- 모짜렐라치즈 사서 만들어본 카프리제


- 에어프라이기로 구운 돼지고기 보쌈,배추전과
타피르 음료수에 보드카 타서 마시기 ㅎ
말레이시아 카페에서 요즘 핫한 음료수
TAPPING TAPIR
12가지 맛의 순한 스파클링 음료수인데,
RM 86 이라서 저렴하진 않다.
그래도
아깝지 않은 맛 ^.^



오늘 하루도
건강히 잘 먹고, 웃을수 있었으니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