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캄보디아 씨엠립여행 (4)- 반띠에이쓰레이
삼일째 되는 날 툭툭이를 타고 반띠에이스레이에 다녀왔습니다.
툭툭이 타고 50분 정도 달려가야 있는 곳인데요,
자동차보다 저렴해서 툭툭이를 탔는데
정말이지 최고의 선택이었네요 ㅎㅎ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한적한 시골동네를 구경하며 가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아들이
” 엄마, 대박이야~~~~~ “
했다는 ㅎㅎ


반띠에이쓰레이는 토양이 붉은 색으로 덮혀있고요,
사원은 작지만 섬세한 부조를 볼 수 있어서 구경 가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