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3)- 앙코르와트













앙코르와트,앙코르 톰 1일 자동차와 한국말 가이드 포함해서 $ 80 들었고요,
유적지 이동시 넘 더워서
잠깐 잠깐씩 승용차 타면서 에어컨 쐬었어요.
또, 캄보디아에는 한글을 쓰고 말을 할 줄 아는 가이드 들이 아주 많답니다
카톡으로 서로 일정 조율하고 예약하고 갔어요.
제가 연락했던 가이드는 “왓소페악” 이라는 가이드인데 착하고 성실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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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캄보디아에는 한글을 쓰고 말을 할 줄 아는 가이드 들이 아주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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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락했던 가이드는 “왓소페악” 이라는 가이드인데 착하고 성실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