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콴탄(3)
3일째 되는 날
숙소에서 일찍 나와서 체라팅으로 갔어요.
북쪽으로 차로 한 30분 가면 나오는데요,
체라팅 클럽 메드 바로 옆에
바다거북 박물관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인데요, 기부금으로 조금씩 내면 됩니다.ㅎ

Cherating Turtle Sanctuary




산란기인 8~9월에는 새끼 바다거북이를 바다에 방생하는 체험을 할수 있다는데요,
저희는 그 시즌이 아니었기에 그냥 박물관 구경만 했지요.

그 다음 간곳은 Taman Gelora 라는 곳인데요.연꽃 단지가 있다길래 가봤는데
연꽃은 한 5송이 피었나??!ㅎㅎ
트립어드바이저 믿을만 하지 않더라구요 ㅋ

그다음엔
콴탄 도시로 나왔어요.

그곳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모스크도
구경하구요,


강가쪽 유원지도 구경했습니다~
이곳은 한국 춘천에 있는 어느 유원지처럼 잘해놨더라구요 ㅎㅎ





콴탄 구경을 끝으로
다시 집으로 집으로 달려 왔습니다. 중간에 앞이 안보일 정도로 비가 쏟아져서요, 차로 kl까지 한 4시간은 걸린듯합니다
그래도 나름 즐거웠던 콴탄 여행이었어요 ~^^
아래 사진은 kl로 돌아오면서 찍은 풍경 사진들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도시 밖 모습
구경해보세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