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태국가기-[4]핫야이에서 맛사지 받기

태국이나 말레이시아나 과일은 비슷하네요 ~ㅎ

다만 태국에는 툭툭이가 있죠 ~
트럭을 개조해서타고 다니는 건데요, 가까운 거리는 기본 20밧 이구요, 목적지를 말하면 기사가 얼마라고 얘기합니다. 적당히 흥정해서 타고 다니면 됩니다.
태국에서는 특히, 핫야이에서는 택시는 하늘에 별따기만큼 보기 어렵구요, 대신 툭툭이가 많이 돌아디니니 쉽게 타실수 있을거예요


태국 맛사지
맛사지를 두번 받았는데요, 첫번째 집에서는 오리지널 타이 맛사지를 1시간40분에 300밧(약 10500원)받았고요,
두번째 맛사지집에서는 발맛사지만 한시간 받았네요
근데, 첫번째집은 너무 별로라 사진도 없네요ㅠ_ㅠ
룸에 들어가서 맛사지를 받는데, 글쎄 맛사지사들이 TV를 보면서 수다를 떨지 뭐예요 ㅋㅋ
그래서 팁도 안주고, 사진도 안찍고 나왔네요, 더 큰 관광지 방콕이나 파타야 같은 곳에서는 저렴하고 만족도가 높았었는데, 정말 아쉽더라구요 ㅠ_ㅠ
아래는 다음날 두번째로 찾아간 발맛사지 집입니다.
내부는 좀 촌스럽지만 1시간에 200밧 그러니까 약 7000원돈이네요(쉽게 ×35 하면 얼추비슷)



남편은 한시간 타이맛사지 받았는데, 똑같이 200밧이구요, 만족도는 첫번째집보다 훨씬 좋았다네요
핫야이의 중심지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밑으로 조금 내려와서 핑크색 무슨 호텔 앞쪽에 있습니다(자세하지 못해서 죄송..)


동남아는 그중에서도 태국은
저렴하게 맛사지 받는 즐거움이 있죠.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so so한 수준인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