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태국가기-[3]태국 핫야이 즐기기
핫야이에서 한 일은 없구요,
오로지 먹는 것뿐 ㅋㅋ
파타야에도 있는 센트럴페스티벌로 가서
Mk수끼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너무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센트럴페스티벌은 무지하게 큽니다, 아마도 수리야 klcc보다 큰듯합니다.

이후 툭툭이를 타고 숙소로 돌아와
야시장 거리를 구경하며
호텔서 먹을 거리들을 삽니다.


부엉이 모양 태국 가방들이 많네요~~
오징어,치킨,새우,꽃게,참새 등등의 각종튀김들~~

아래의 작은소녀가 망고찰밥을 50밧(1600원꼴)에 팔길래 하나 사봤네요.
망고찰밥은 찰밥 세수저 정도에 망고 하나를 잘라서 얹어놓은것입니다~

너무 맛있는 쏨땀(그린파파야샐러드) 60밧(약2100원)~^^


닭꼬치도 3개 구입 (3개 60밧)

큰 새우가 먹음직스러워서 4개짜리 구입

그리고,닭봉과 날개 3개 구입~

주문하면 다시 따뜻하게 튀겨주네요^^
왕새우가 좀 비싼던듯. 치킨과 함께 360밧(12600원) 줬습니다

바나나 캔디도 새롭네요 ㅎ

다시 건너편 포장마차에서
새우팟타이 구입 60밧(2100원)

또, 호텔로 오다가
태국의 유명한 바나나로띠 가게가 보여서 하나 구입 35밧(1200원)~

호텔로 와서 펼쳐보니

시원한 창 맥주(태국맥주)와 함께 즐기니
더욱 맛있네요~~
역시 아무 길거리음식도 맛있는
태국 음식 짱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