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즐기기-부킷빈땅 잘란알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어제가 설날’차이니즈뉴이어’였구요, 대부분은 내일까지 휴일, 중국계는 일주일 내내 휴일이랍니다.
어제는 집에서 간단히 설을 쇠고, 오늘은 식구들과 함께 부킷빈땅에 다녀왔습니다~
파빌리온 앞 유니클로 건물 3층에 서점이 있어서 한 번 들러봤는데요, 건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래처럼 설맞이 장식이 화려하더라구요 ㅎㅎ





온통 붉은색 ㅋㅋ 몽키 ㅋㅋ 전통 북쇼도 보고, 서점에 들러 책도 보고~
숭가이왕 플라자와 로얏플라자 까지 들러서 아이 헤드폰도 구경하다가 문 연곳이 별로 없어서 다시 발걸음을 잘란알로로~~
저녁시간대라 간단히 저녁 먹고자 들렀는데 앗!!!여기는 한국의 명동? 남대문? ㅎㅎ







길가에 늘어선 홍등과 쭉 펼져진 식당 의자들, 여기저기 사테와 닭다리, 닭발 굽는 냄새, 중국식당, 베트남식당,태국식당 등 여러나라의 식당과 음식들이 즐겁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우리 세식구 볶음밥과 볶음누들, 계란새우튀김,바베큐폭립, 깡꽁 나물볶음과 앙코르 맥주 한병,망고주스 모두 다해서 120링깃 나왔네요 (근데 오늘은 차이니즈뉴이어 홀리데이 라고 추가20프로더 붙어서 144링깃 냈어요-_-; )
그래도 모처럼만에 나들이 아주 재밌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