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월 랑카위여행-3
2016년1월 랑카위여행 -3
작년에 왔을때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했기때문에
이번에는 렌트카를 빌려서 그냥 쉬엄쉬엄 다녔다. Skycap은 구경 안한 사람만 하러가고~ 무엇보다 호텔 앞 비치에서 노는 것이 제일 재미 있었던 듯^^
우리가 빌린 6인용 렌트카

랑카위의 상징 독수리상을 보러 갔다가 찰칵

펠랑기 비치에도 갔다가~
(여전히 수영은 불가)

텐 꼬락 비치에 가서 모래 놀이와 수영도 했다가~



현지인들이 많은 공항 근처 트럭에서 맛있는 락사도 사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호텔 앞 비치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수영~~



kl로 돌아오는 날 호텔 앞에서 오전에 한 ‘패러세일링’이 강렬하게 여행의 종지부를 찍고 ~~ㅎㅎ
가격은 흥정하기 나름인듯 (1인120링깃-> 2인100링깃->3인 180링깃 ㅋㅋ)




이렇게 이번 랑카위 여행도 즐겁고 해피하게 마무리^^
언니와 조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