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6월 5일~7일 이용후기
세퍼 타고 세부 도착, 입국 수속 후 마르코폴로 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3시가 다 되었더군요.
부모님 방과 저희 방을 커넥션 룸으로 신청하고 올라갔는데..
새벽이고 피곤하기도 해서 가운데 방문(커네견 룸은 룸 가운데 방문이 하나 있어서 그것을 열면 서로 연결이 되지요)
을 터놓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 룸 사이 소음이 잘 들려서 2일 내내 그렇게 하고 지냈습니다.
1> 220 V 콘센트 —금고 옆, 미니바 위에 무선주전자 코드 꽂는 곳이 아래처럼 되어있어서
돼지코 없이 사진이나 핸폰 충전할 수 있습니다.

티비 아래 부분은 이처럼 110 V 라서 따로 돼지코 준비하셔야 합니다.

2> 조식 —아이는 413 페소 현지 지불이란 말을 듣고, 첫날 아침 애들은 피곤해하고 잠에서 깨질 않길래
어른들만 먼저 조식을 먹으로 갔었습니다. 다 먹고 난 후 , 결론 !!!
애들 조식 값 아깝다 !!!!!!! 였습니다. 올라와서 준비해간 컵라면과 햇반 줬습니다. ㅎㅎ


3> 수영장 - 무엇보다 수심이 너무 깊지도 않고 얕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지난 여행 워터프론트 호텔은 애들이 놀기에 너무 깊었었는데, 마르코는 작지만 놀기에 적당했습니다.
주변에 체어들도 예뻐서 사진 찍으면 아주 예쁘게 나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