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9~11.13일 세부 여행후기(임페리얼팰리스) 첫째 날
2011년 11월 9일~ 11월 13일
세퍼 55,000원 프로모 득템 저렴히 세부로 출발~
여행인원 : 친정 부모님(72세,71세) ,언니와 나 그리고 조카와 아들 (9세 동갑) 총 6명
사실 2010년 8월에는 친정식구 모두 13명이 세부로의 첫번째 여행을 다녀왔었다.
그때는 세부퍼시픽이란 것도 모르고, 세부 관련 카페들도 잘 몰랐던 때인지라
그 많은 식구가 아시아나와 필핀항공으로 나누워 타고 갔었다.
덕분에 여행경비가 천이 넘어가는 지경이었다
그후 세퍼를 알게 되었고, 다행히 11년 5월에 55,000원 프로모 득템하게 되었으니..
얏호~ 저렴한 경비로 따뜻한 남쪽나라로의 여행이라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여행을 워낙 좋아하셔서 전세계 안가본 곳이 없는 부모님 덕분에
봄에도 괌을 다녀왔었지만,
이번 여행은 괌보다도 비행기삯이 저렴하고, 호텔 식사도 훌륭하고, 맛사지도 여러번 받을 수 있는
세부!~
단, 걱정은 세퍼가 연착하지 않을까…자리가 너무 좁아서 부모님께서 불편하지 않을까가 출발 전에 내내 걱정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제 시간에 출발~

연세드실수록 더욱 사이가 좋으신 우리 부모님 ^^
호텔은 << 임페리얼 세부스윗오션뷰 풀보드>>로 예약!~
13명 대가족이 모두 여행갈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호텔이지만,
세퍼로 항공료를 다운시키다보니 호텔을 좋은 곳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부모님과 아이들 언니와 나 모두 대만족^^
이렇게 첫날을 세퍼타고 세부로 고고~~> 임펠 셔틀 타고 호텔 투숙 (아이 무료 1인당 $3 로 미리 예약, 하얀색 시트가 인상적인 임펠 셔틀에 우리 가족만 타고 가니 처음부터 뭔가 대접받는듯한 느낌에 기분이 숑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