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맛집/포시즌호텔에서 런치~
언니랑 언니친구가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에
포시즌호텔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이름 까먹었지만
샐러드 넘넘 맛있었구요 ~ ☆☆☆☆☆

캔토니즈 누들인데
연어에 관자에 새우에
완전 럭셔리 캔토니즈 누들 ~~☆☆☆☆☆
아래는 트러플볶음밥인데

이것도
넘넘 맛있었어요 ,짜지도 않고
트러플 향이 솔 솔 나고 ~~~☆☆☆☆☆

요 아보카도 샌드위치는
젤 맛없었구요 ㅋ


제가 갖고 있는 멤버쉽으로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210 링깃 정도 나왔네요 ~♡
고급진 호텔에서의 점심식사
굿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