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콘하우스 국제학교 스쿨링은 어떤학생들이 등록할수 있나요?

국제학교 스쿨링은
일반 영어 어학원과는 다릅니다.
영어 어학원은 기초부터도 다닐수 있지만요,
국제학교 스쿨링은
솔직히
영어 공부를 하나도 안한 친구들은
등록하기가 좀 힘들어요

초등 저학년의 경우
한국에서 영어 유치원을 나오고,
파닉스든 리딩이든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온 학생들이 좋구요,
초등 고학년의 경우에도
영어학원을 꾸준히 다녔던 친구들이
적응하기에 좋을거예요.
특히나 초등고학년은
영어로 된 교과서로 과학이나 ICT, 영어,수학 등을 배우는데요, 수학은 눈치껏 잘 할테지만
과학은 용어가 새로와서 듣기 힘들수도 있어요
근데, 요즘보면 한국영어학원에서도 미국교과서로 수업하는 곳도 많던데,
그런 교재를 봐왔던 친구들은
큰 무리없이 국제학교 수업 잘 따라갈 수 있을 것같습니다 .
사실 과학 용어같은 거는
수업 들으면서 배워나가는 거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입이 잘 트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
친구와 선생님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라도
아는 것을 안다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 가
젤 중요할것 같습니다 ~~
간혹, 제 아들처럼 외향적이지 않은 친구들은 듣기만 하고, 입을 꾹 닫아버려서 국제학교에 보낸지 2~3년동안 선생님한테 “아이가 너무 과묵해요”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런소리 들었다고 아이를 다그치거나 답답해하지 마시고요ㅎ
영어 듣기 훈련이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어느새 입이 트이는 날이 올거다~ 라고 느긋하게 생각하심 좋을것 같아요.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를 7학년부터 보내고, 현재 홍콩과기대 장학생으로 다니고 있는 제 아들 경험담인데요, 한국에서는 꾸준히 영어학원 다녔구요, 말레이시아로 이주 후 국제학교 6학년 건너뛰고 7학년 본반으로 바로 입학, 꾸준히 모든 과목 상위권이었습니다. 다 들리니까 좋은 성적이 나왔겠지요 ㅎ 한국에서 꾸준히 영어학원 보내셨다면 국제학교 스쿨링에 충분히 참가할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려는거예요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입이 잘 트이는 것 !
----->> 그러기 위해선
자~~~~알 듣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는 사실^^

그런 의미에서
국제학교 스쿨링을 선택하시면
실제 학교생활에서
영어 듣기나 말하기의 실제 경험치들을
많이 쌓아올릴 수 있어서
아이에게 굉장히 impressive 한 기억으로 남을거라 생각됩니다.
국제학교 스쿨링이
꼭 국제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에게만
필요한 경험은 아니니
초등 저학년이나 고학년을 둔 학부모님들
한번 과감히 [국제학교 스쿨링]에 도전해보시라고 권유드려요~~

24년 1월
비콘하우스 국제학교 스쿨링
(쿠알라룸푸르 모두에듀)


24년1월 비콘하우스 국제학교 스쿨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