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라인 타고 싱가폴 2박3일 [2] 송파바쿠테 & 롤랜드 레스토랑(칠리크랩)
싱가폴에 도착하니 1시 쫌 넘었더라구요.
하버프런트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쇼핑몰이 있는데요,
거기 2층에 가면 송파바쿠테 분점이 있습니다


점심 런치세트를 시켰는데
아래 사진처럼 나왔습니다 ~

근데, 국물에 찍어먹는 빵도 셋트에 포함된걸 모르고
또 시켰더니 한 상 가득 ~~ㅋㅋ

말레이시아 바꾸테는 좀 국물이 진하고 그렇다면 송파바쿠테는 맑은 국물이 시그니처예요
우리나라 갈비탕과 같은 맛이라~
국물 리필도 계속 되고 ㅎㅎ
진짜 만족도 높은 첫 끼였습니다
그담에
칼튼호텔로 가서 짐풀고 나서
도보로 머라이언파크로 갔어요




여전히 물을 잘 내뿜고 있더군요 ㅋㅋ

사진 찍고
스벅 가서 한 잔 마신후
그담엔 그랩을 타고
크랩을 먹으러 갔어요~
추자현이 맛있게 먹었다고 해서
비싸고 손님 많은 점보레스토랑 대신 선택한 것이었는데요,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
Roland Restaurant


6시 정각에 맞춰 갔더니
우리가 첫 손님이더라구요
아래 사진의 칠리크랩이 2인용인데요
엄청 양이 많더라구요 ㅎㅎ

모닝글로리 볶음도 넘 맛있었고요,

후레이크 새우볶음도 너무 맛있었어요~
씨푸드볶음밥도 물론 맛있었구요 ㅎㅎ
말레이시아 미경발에서 먹던 것보다
덜 달아서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