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슬 리조트 1박2일
지난 4월 말에 가족과 함께 다녀온
티슬리조트 후기를 이제사 올립니다 ㅎㅎ
Thistle Port Dickson Resort
포트딕슨에서도 한 시간 가량 더 달려서
도착한 곳
호텔 앞이 바로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서
탁! 트인 전경이 아주 좋았어요~



저녁 수영

수영장 지나 바닷가로 가는 길




물론
코로나19의 영향때문인지
세월때문인지
5~6년전보다 많이 낡음낡음해졌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탁트인 전경과 성인들이 놀기에 좋은 수영장은
최고였어요^^
바닷물에는 파도가 좀 세서 들어가지는 않았고요,
그네가 있어서 사진만 .




저녁은
근처 중국식당에 가서 해결했고요,
맥주,음료수등이 호텔에서도 별로 안비싸서
호텔에서 조달했네요 😄
아들은 밤중에 수영장 산책중에 본
밤하늘의 수없이 많은 별💥들이
제일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이라 별이 엄청 잘 보였어요 ㅎ)
호텔이 많이 낡아져서 추천은 못하겠구요,이상 다녀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