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찬 나들이
한국 다녀온뒤
남푠과 놀아주느라 바쁩니다 ㅋㅋ
어제는 스킨찬이란 곳에 다녀왔어요~
쿠알라룸푸르에서 1시간 30~2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작은 바닷가 마을입니다
서울에서 강화도 갔다오는 느낌이랄까요 ㅎ

서해안 바닷가처럼 밀물 썰물 있고요,
사진찍을 때는 밀물인듯 합니다

하리라야하지 연휴라 가는동안 차도 많았구요,
식당에 사람들도 많았어요

종업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해서
애먹었던 ..기억

얼굴만한 코코넛 하나 시키고요~

해산물 볶음밥 2인분,라라 스파이시(매운 조개 볶음),오징어튀김,굴전
이렇게 시킨것 다 합쳐서 총 55링깃!
만 오천원이라니!!
해산물이 신선해서
모든 음식이 어찌나 맛있던지요 ~~

ㅎㅎ
이래서 제가 말레이시아를 떠날 수 없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