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생활Food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2년여 코로나19 를 겪으면서
말레이시아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한 때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던 레스토랑이나 술집등은 모두 폐업 😢
로컬 맛집들중에서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 곳이 여럿있지요.
큰 브랜드의 이름있는 가게들이 프랜차이즈를 확대해나가고, 그야말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있습니다만
로컬들 대상의 맛집들은
코로나19와 락다운 등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손님들도 많고, 맛도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암튼
오늘 아들과 쓰리하타마스에 있는 Mama Kim 에 다녀왔습니다 .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이미지 1

수저를 담글 따뜻한 물을 주고요,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이미지 2

QR코드로 음식 주문하는것이
달라진 점이겠네요 ㅎㅎ

아들은 “사우나 미”
육수를 부었더니 증기가 올라와서 사진이 뿌였네요ㅋ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이미지 3

저는 씨푸트 칸토니즈 누들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이미지 4

정말 맛있어요 ~~👍

여전히 맛있는 "사우나 미" 이미지 5

말레이시아가 4/1일부터 국경개방 됬습니다.
해외여행객 무격리 가능하니
오셔서
다양한 말레이시아 맛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