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말라카여행
지난 9월중순이후로
말레이시아 내에서 MCO가 풀리고,
국내여행이 허가되면서
10월초에는 랑카위를 여행다녀오고,
이번 12월에는 남푠이랑 둘이서 말라카를 다녀왔어요~
애가 크니까
남푠하고 단둘이 여행 가는 일이 잦아졌네요ㅎㅎ
꼭 천생연분은 아니더라도
이럴때 가자는대로~하자는대로 따라주는
남푠이 좋..네요 ㅋㅋ
숙소: AAVA MELAKA HOTEL
크루즈 다니는 강변옆에 위치
호텔 파킹 자리는 없고, 바로 옆공영주차장에 1박2일에 15링깃 주고 파킹.
강변이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은 클로즈.
그래도 강변가 산책하기 편하고, 존커스트릿 거리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
조식포함 트윈베드룸 아고다 프로모션해서 180링깃에 구함.
와이파이 빵빵!







저녁 식사로 찾아간
< Restaurant Tong Sheng >
30분 기다렸다가 들어가서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말라카 씨푸드 레스토랑 Tong Sheng-치즈 프라운 판미

“치즈 프라운 판미”가 이 집의 시그니처인데요,
듣던대로 엄청 맛있더라구요
칠리파디 나온거 섞어서 저 국물에 볶음밥 먹어도 맛있고요, 미훈도 저렇게 요리하니
스파게티처럼 맛이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갈 생각 100% ~
배부르게 먹고
존커스트릿 까지 걸어서 왔구요,
생각보다 말라카 시내가 조그마해서 걸을수 있을 정도였어요.
밤이 되니 더욱 활기가 넘쳐났던 모습들~



▶ 동영상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강변에서 칵테일 한 잔이
로망이었으나
주문한지 30분이 지나도 칵테일은 나올 생각을 안하고 , 웨이터에게 얘기했더니 또 30분을 기다리래서TT
그냥 맥주 마셨어요


담날
여기저기 산책하고, 사진도 찍고~




해상모스크도 가고


막힐까봐
일찍 kl로 복귀했습니다
잠깐씩
기분전환 하러 말라카 다녀오기
괜찮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