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a 공항 모습
오늘은 남푠이 보름만에 한국에서 오는 날
잠시 남푠없는 기러기맘 생활체험 결과 소회를 말해보자면
--- 왠지 밥하기가 싫다는.ㅋ 그래서 거의 외식 또는 시켜먹거나 집에 있는 식품으로 떼움
--- 고장난 수건걸이, 전등 손잡이, 인터넷전화기 안됨 등등 내가 손쓸수없는 것들이 많더란..
--- 한 일년 떨어져 살아보면 어떨까 싶었는데,
내 자신이 그리 독립적이거나 수퍼우먼이 아니란 사실만 다시 한번 확인함
klia 공항으로 마중나오면서
도착해서 버거킹으로 저녁먹어야지 했는데…
문 연 식당이 하나도 없다!



위층 입국장에 가봐도 커피만 팔뿐..
아,배고파~~~
그리고, 예전에 공항이 무지 추웠던 기억에
이것저것 껴입고 왔는데
덥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안튼다!
아,이제야 나오네~~
반갑 반갑.어서 오시게~~할일이 많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