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다시 CMCO
요 몇주동안 말레이시아 코로나19 확진자는
사바주와 끄다주의 특정 교도소발 지역 감염을 시작으로 점점 증가 추세였어요.

그러나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사바주를 여행다녀온 사람들과 사바주 선거관계자들로부터
셀랑고르와 kl 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늘더니

결국
어제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낮 3시경에 긴급히!
셀랑고르와 KL,푸트라자야에 10/14일부터 27일까지
다시 MCO 시행한다고 발표했답니다.


- 생필품 구매목적시 가구당 2명만 가능 ; 이외 여타 가족 구성원 이동불가\
- 식당/식료품 등 운영 및 방문 가능 ; 0600-1800만 해당\
- 딜리버리 드라이브스루 가능\
- 주유소 0600-1800 운영및 이용가능\
- daily market 0600-1400 만 이용가능\
- 야시장 도매시장 운영 불가\
- 병의원 24시간 이용가능\
- 약국등 0600-1800\
- 식료품들 필수 자재 탑재차량 경찰에 허가 득하여 이동 가능\
- 그랩 택시 0600-2000(최대 2명 승객민 탑승 가능)\
- 버스 운영 불가\
- 긴급을 요하는 활동은 해당 당국 허가 득하여 가능\
- CMCO 지역간 이동 불가 원칙\
- 재택근무 원칙(사업장)\
- 관할경찰서장의 허가를 특하여야만 직장(사업장) 근무 운영가능\
- 종교기관 포함 제반 교육기관 폐쇄\
- 체육 레저 유흥 시설 폐쇄\
- 주간 이동 불가(State)
이미 한번 겪어봤으니
괜찮을법도 한데,
왠지모를 답답함은
심리적인 것 뿐일까요 …휴
그래도
12학년인 아들이 지금 한창 A레벨 시험중인데,
학교에서 시험은 치를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그것만이라도 감사하며 지내야겠어요.
2주동안의 MCO 가
더 연장되지 않기만을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