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다섯번째 랑카위 여행 :Aloft 호텔,스카이캡, 옐로우비치바
2020년 2월캠프 끝나고
랑카위 여행다녀왔어요~~
한 3년만에 다시 방문인데
뭔가 뭔가 발전된 느낌?! 정돈된 느낌 !
좋네요 ㅎㅎ
호텔은 Aloft hotel :작년에 새로 오픈한 호텔.
가봤더니 홀리데이빌라 호텔 길 건너편이네요.
주변에 로컬식당들도 좀 있고, 맛사지샵도 있고, 비치까지 버기로 데려다주는 서비스도 있고,조식도 맛있고
아주 베리 굿이었어요 ^^










이번엔 바다도 안나가고, 여유롭게 쉬엄쉬엄 먹고 맛사지 받고 놀다왔어요 ~

오리엔탈 빌리지 안에 있는
케이블카 타러 갔다왔는데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





저절로
힐링이 되는
정말 ~~~멋진 곳이었네요 ! !
아래는 판타이 체낭비치에 있는
옐로우 비치클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랑카위 갈때마다
들르는 곳인데
석양과 함께 음식도 맛있고
아주 좋아요 ~^^




청정지역 랑카위에서
모처럼의 여유
너무 좋았네요 ~~
말레이시아 오시게 된다면
꼭 강추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