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겨울캠프 진행중~너무 바쁜 엄마와 아들
12월중순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예약하신 분들이 한 팀 두 팀씩 입국하셔서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헉. 어느새!
하긴 벌써 한달살기 마치시고 귀국하신 분도 계시니 ㅎㅎ
1월이 뭐니뭐니해도 젤 피크시즌.
너무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블로그 쓸 시간도 여유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국제학교 Y11 인 아이 또한 방학중에도
스벅에 오전10시-오후 12시 출퇴근 하시고,
개학 후엔
계속 있는 시험일정에 숨 쉴틈이 없다..
1/7일 개학과 동시에 O 레벨 시험
그다음 9,10,13,14,15,16,20일
오늘까지 O레벨 시험을 마쳤고
이번주 수욜에는 A레벨 시험.
학교 등교에 시험에 오후엔 학원까지
에고고..그래서 이렇게 바쁜 아들과 나를 위해
홍삼 하나씩 매일 매일 챙겨주는 남푠.
고마우이 ^,^

요즘
너무 바쁜 엄마라서
아들이 좋아하는 금방 한 밥 못먹여 미안타..
냉동밥을 젤 시러하는 아들에게
그래도 난
”너 그러면 장가 못가.어디서 따신 밥만 먹으려구 그러니?! ” 하고 큰소리치는 나란 엄마 ㅋㅋㅋ
바빠서리
엄마곰 배웅도 제대로 못하고 TT
내가 한국 가면 꼭 들를께~~♡♡!
우리 애기들 사진 ㅋㅋ

요랬던 애들이

이렇게나 컷네 ㅎㅎ
형아
어른되서 꼭 다시 만나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