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나시르막
깜풍바루에 가면
아주 아주 맛있는 나시르막 집이 있다하여
가봤다.
그동네 은근 먹자골목이네.
근데 밤에 더 활기찰듯.
맛있다고 줄을 서서 먹는다는 나시르막 집에 도착했더니
왠걸 테이블도 없네.
대신 그랩푸드로 배달 나가는 오토바이 기사들만 대여섯명

급히 아줌마를 불러서 “아얌 나시르막 “
3개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아줌마 핸폰 두 개가 계속 불이 난다.
여기저기서 오더가 떨어지는 모양이다
속으로
왠일.정말 그렇게 맛있나~~~~~@@@??
궁금 궁금 ㅋㅋ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와서 펼쳐봤다


특이한건
-이 집은 땅콩을 곁들여주지를 않는다
-치킨은 엄청 크고
-삼발소스는 액젓냄새 없이 아주 맛있게 맵다 ^^
양도 많아서 RM 5.5 에
아주 배부르게 먹었다.
줄을 왜 설까싶지만서도
그래도 맛이 중간 이상은 가는
맛있는 나시르막임을 인정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