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끌고 싱가폴 1박2일 (3)
싱가폴 1박2일 중 두번째 날의 일정
오전에 센토사 섬 루지 타러가기 -> 차이나타운 가기 -> 하지 레인 다시 가서 쇼핑하기 -> 컴백 ->조호바루 레고랜드 들러서 저녁 식사 -> KL 로 컴백
클룩에서 산 센토사섬 가는 익스프레스 티켓과 루지 2회 티켓 이용
오전 10시부터 루지 시작이니
호텔서 9:30분에 체크아웃후 바로 비보쇼핑몰로 고고.
비보쇼핑몰에서 익스프레스 모노레일 티켓 교환하고
아침으로 토스트박스에서 카야토스트 주문 ~




음~~~ 야쿤 카야토스트랑 비교해보자면
야쿤은 브라운식빵이고, 토스트박스는 화이트식빵이네. 그리고 토스트박스가 좀 더 비싸요 ( 카야토스트 한 셋트가 7.6싱달러 정도 )

익스프레스 모노레일 타고 센토사섬
비치 역에서 내려서 좀만 걸어가면 루지 타는곳 나옵니다
전날과 다르게 해가 쨍쨍




ㅎㅎ 재밌당~~~
다음번에는 4회 이용권을 끊어야겠군 !
라고 생각했지요
그담엔
루지가 금방 끝나서리 해변가를 돌며
사진 찍었어요~
비치가 세군데가 있다했지만
넘 더워서리 한 군데만 보고 왔네요
역시 싱가폴은 쿠알라룸푸르보다 더 더워요!!


파란 바다 저 끄트머리에 정박해 있는 큰 배들 보이시나요~?
저런걸 보면서 수영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꽤 충격적이었어요.
뭐.바다는 나름 깨끗했지만요.ㅋ


그래도 서양인들과 한국인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담 일정으로
비보쇼핑몰 가서 싱가폴 스벅에서 한잔 마시기 --->음..맛은 Kl이랑 똑같군 ㅋㅋ
Next 차이나타운 가기

차이나 타운 입구에 있는 중국사원에 들어가보니
열심히 기도 중이더라구요.
차이나타운의 느낌은
정리정돈 잘되있고, 두리안 냄새 가득하고,
꽤 넓다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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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선택한
송파 바쿠테

지점으로 운영.차이나타운 점에는 손님이 많지않다길래 가봤는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손님 많더라구요. 한 15분 기다렸다 먹었는데
완전 완전~~~맛있었어요 ^^


마늘을 가득 넣어 끓여서 그런지
약간 삼계탕 느낌도 나고.
암튼 돼지고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맛있더라구요^^
사진은 소자 예요. 작은 사이즈 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국물은 계속 리필해줘서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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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방문했던 하지 레인에 가서
눈에 밟히는 원피스를 하나 사려고 다시 갔답니다 ㅎㅎ


25~30싱달러에 이쁜 하늘하늘 원피스들이 많아요

이것으로
싱가폴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말레이시아로 넘어왔어요

싱가폴을 떠나며 들었던 느낌
: 시내중심가든 주택가든 공장지대든 관광지든 어디든~~깨끗하다!!!
보도블럭 정리가 잘 되있고,길가 쓰레기통에서 전혀 냄새가 안난다 !! 물가는 말레이시아의 3~4배 !( 같은 물건이면 말레이시아에서 사겠다는 다짐으로 찰스앤키스를 쿨하게 지나쳤지요 ㅎ)
결론은 깨끗하고. 비싼. 중국인들 많이 사는 페낭 같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