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생활Daily life

비오는 일요일-암팡 김판미

새벽부터 비가 세차게 이어서 약하게 오네요
비오는 날 급!!
김판미가 땡겨서
암팡 워터프론트 근처 리버뷰 레스토랑에 왔어요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그냥 현지 음식점이구요,

작은 소규모 포장마차 같은 식당들이 여러개 모여있는 곳입니다

비오는 일요일-암팡 김판미 이미지 1

여러 종류가 있는데 Seaweed panmi 시키면
그나마 한국 칼국수맛이 나지요

비오는 일요일-암팡 김판미 이미지 2

면은 굵은거. 양은 젤 작은 소 RM 6.5 (약1800원)
얼음 보리차 RM 0.6(약 180원)

비오는 일요일-암팡 김판미 이미지 3

칠리파디를 얻어서 먹으면
칼칼하니 맛나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즐기는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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