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차이니즈 뉴이어(구정) 바람~
파빌리온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차이니즈 뉴이어의 분위기가 가셔지질 않았네요


여러 샵들의 앞을 지나가며
우리나라 풍물패가 북치며 가게앞에 가서
복을 기원하는 것처럼
여기 파빌리온에서도
여기저기서
북치는 소리에
오히려 시끄러울 지경 ㅎㅎ
말레이시아에서의
중국인들이
자신들의 문화 풍습
잘도 지켜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적인 파워가 강해서
더욱 그렇겠지요.
그나저나
이제 그만 차이니즈 뉴이어 벗어나고
일상으로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