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니즈 뉴이어 휴일 풍경-Sekinchan 쓰킨찬 바닷가
차이니즈 뉴이어 연휴기간에
바람쐬러 나갔다 왔어요. 반딧불 투어 하는 곳에서 한 30분쯤 더 차로 달려서 도착한 곳.

바다는 서해안 갯벌 수준…
그냥 현지인들 모여서 연 날리고
조개 캐고 하는 모습만 봤네요.





아래는
’새해 소원을 비는 나무’입니다

빨간 천에 소원을 쓰고
엽전을 달아서
나무에 던져
걸쳐지면 되는 거예요
중국인들 따라서
우리도 해봤지요 ㅎㅎ
”새해 OO하게 해주세요~~^^”

한 번에 걸쳐짐!!
ㅎㅎ
새해엔
대박나려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