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생활,쿠알라룸푸르 맛집,카페 르뱅 에서 브런치
예전에도 포스팅 했던
쿠알라룸푸르의 맛있는 빵집
카페 Le Vain 에서
일요일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이 집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를 아들이 좋아해서 가게 됬는데요,
저는 크림스파게티, 남편은 빵 여러 종류를 시켜봤어요, 콜라와 커피도 물론.


가격은 모두 합쳐 75 링깃 정도.
그냥 10 링깃짜리
판미나 먹으러 갈걸 그랬나 … 싶은 생각도 살~짝 드네요 ㅋㅋ
예전에도 포스팅 했던
쿠알라룸푸르의 맛있는 빵집
카페 Le Vain 에서
일요일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이 집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를 아들이 좋아해서 가게 됬는데요,
저는 크림스파게티, 남편은 빵 여러 종류를 시켜봤어요, 콜라와 커피도 물론.


가격은 모두 합쳐 75 링깃 정도.
그냥 10 링깃짜리
판미나 먹으러 갈걸 그랬나 … 싶은 생각도 살~짝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