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여행 Perhentian island 쁘렌띠안 아일랜드 [2]
쁘렌띠안 다녀온거 까먹기전에
포스팅해야겠네요ㅎㅎ

첫째날은 12시30 분쯤 도착해서
바랏 호텔에 묵었었는데요,
호텔은 완전 비추!


5월말에 예약했는데
객실이 별로없어서 그런가
3명이 자야하는데
2층침대가 2개놓여 있는 곳을 주더라구요.
20여년 전 대학 MT 때보다도 못한
방 컨디션에
게다가
화장실은 바깥에
있더라구요.TT
암튼 새롭고 낯선 경험이었구요.
(충격에 방사진도 없네요)
식당 전경


식당 주변

그거말고.
바랏 호텔서 좋았던 점은
호텔식당이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중간 이상이었어요~~^^


게다가 맥주를 팔아요 !!
ㅋㅋ
맥주 파는게 왜 장점이냐구요?
다른호텔서는
이슬람국가라서 술을 안판대지 뭐예요.
그래서
다음날 다른호텔에 묵으면서도
일부러 바랏호텔 식당으로
저녁먹으러 갔었답니다.
맥주 땜시요 ㅎㅎ

저녁에 바베큐도 파는데
그리 비싸지않고
맛있었어요 ~



햄버거는 20링깃
나시고렝세트 22링깃
맥주는 타이거가 10 링깃이었구요,
치킨바베큐 3조각에 12 링깃
감자코치구이는 5링깃
가격 넘 착하죠?

해피인말레이시아 여행-말레이시아 쁘렌띠안

쁘렌띠안에는
서양인들이 많았어요.
어딜가나 중국인들 천지지만
쁘렌띠안만큼은
중국인이 한 10 %밖에 없더라구요
아직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진
쁘렌띠안
그래서 더욱
이뻤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