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열공 중~
엄마는 열공중ㅋㅋ
학원에서 월수금 회화를 배우고 있다.
중고등시절에 다 배운 것 , 아니 어쩌면 중1수준의 영어지만
그동안 영어와 무관하게 살아온지 몇 십년 이던가 ㅋㅋ 그래서그런지 기억이 날듯 안날듯 하고, 몰랐던 단어들도 새삼 많이 나오고. . 기억 저편의 것을 끄집어 내는 과정이 때론 괴롭기도 하고, 교과서가 아닌 실생활에서 필요한 단어나 문장을 배울땐 재미있기도 하다ㅎㅎ




회화 위주로 연습하고 공부해야하는데 자꾸 학창시절 습관처럼 칼라플하게 메모하고, 문법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려는 습성이 툭 툭 !튀어나오는 중. . ㅋㅋ
회화위주로!!!
입 떼기 연습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