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월 아들친구들과 함께한 세부여행
2014년 2월 26일~3월1일 <아들친구들과 맘들과 함께한 세부여행> 초1부터 함께 커온 아들친구들과 엄마들과 함께 세부여행을 다녀왔다. 8개월전부터 세부퍼시픽 프로모션 표를 득템하고, 나중에 합류한사람들은 조금 더 비싸게 항공권을 구입하였지만, 함께 여행을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과 엄마들을 충분히 설레게 했었던 것 같다^^ 숙소는 울트라크라운리젠시 1박, 제이파크 3박으로 잡고, 난루수안 호핑투어도 한 번 나가고, 맛사지도 2번 나가고~~ 다녀와서는 엄마들이 내가 티켓 잡고, 숙소 정하고, 일정 가이드 안내까지 도맡아 하느라고 수고했다며 한 턱에 두 턱! 까지 내서 거하게 잘 얻어먹었었지 ㅎㅎ 이런 가이드 역할은 언제나 환영이다~^^
(아래는 세부의 대표적인 난루수안.힐룽뚱안호핑투어 사진)








(아래는 제이파크리조트에서 노는 사진)






유수풀과 어린이풀, 긴 슬라이드가 3개나 있어서 어린이들이 엑티비티하게 놀기에는 딱! 좋은 리조트인것같다~
세부하면 또 맛사지를 빼놓을수 없는데, 아래는 애들 엄마들하고 간 <프라나스파>의 모습~




아~~~ 또 가고 싶다~ 맘에 맞는 사람들하고의 여행은 언제나 행복 엔. 돌. 핀. 그 자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