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탄 크라운리젠시 후기입니다~
막탄 크라운 리젠시에서 2월 25일~ 27일까지 2박했었구요,


창문 밖의 모습입니다.
언니네 식구와 저희 식구는 (어른 4, 아이 2) 쓰리베드룸 스윗을 얻었는데요,(넓게 쓸려구요~)
객실 사진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방은 3개이구요,방 하나에 더블 침대가 1개 있구요, 다른 2개의 방에 싱글침대가 1개씩 있습니다.
대가족 용이라고는 하지만, 싱글침대에서는 1명뿐이 못자겠던데요, 그래서
울 아들과 언니 아들은


위의 사진처럼 침대옆에 의자들을 갖다붙여서 잤습니다 TT
6인이상이라면 차라리 투베드룸 2개를 얻는 것이 더 나을듯 합니다.
하지만 크라운리젠시에서 좋았던 점은




수영장이 아기자기하고,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우리 식구들끼리 잘~ 놀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거실이 크고, 식탁이 큰 게 있어서 식구들끼리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술을 한잔 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식도 뭐 그럭저럭 팬케잌도 나오고 과일도 좀 있지만, 밥은 없으며 소시지도 아주 맛이 없다는 게 흠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객실의 창문이 방음이 거의 안되서 호텔 바로 앞 찻길의 차 다니는 소리와 오토바이 소리가 바로 앞에서 TV를 크게 켜놓은 것처럼 엄청 크게 들린다는 점입니다. 특히 12시 넘어 새벽엔 그 소리가 더 크게 들리더라구요 ㅋㅋ
(정말 피곤에 쩔어서 시체가 되지 않고서는 잠을 이룰수 없다는 단점 )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선택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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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이용하기 힘들것같습니다 ㅋㅋ
가기전에 후기가 별로 없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용 고려하시는 분들 위해서 글 남깁니다.^^